
20일 오후 3시 LIG아트홀에서 펼쳐진 프레스 콜에서 '장 미셸 무캄 폰캄 '과 '사라 나 아옐리 오키네 '가 '악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날 때 서로 손을 잡고 악수하듯이, 두 에너지가 만나 새로운 호흡을 창조하면서 조화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악수'. '악수'는 대화를 통해 평화를 이루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카메룬 페닉스 무용단의 ‘내겐 방향이 필요해 Marche et Risque’와 '악수 Chouac Puû'는 12월 20일 오후 7시 30분 LIG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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