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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메노포즈', 화려한 무대를 예고하는 프로필 사진 공개오는 6월 13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

뮤지컬 '메노포즈'가 6년 만에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메노포즈'는 6년 만에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여, 더욱 화려하고 우아해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6월 13일(목)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윗줄 왼쪽부터 문희경, 유보영, 조혜련, 서지오, 이아현이다. 아랫줄 왼쪽부터 김현숙, 류수화, 주아, 민채원, 신봉선이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에는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붉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유쾌하게 웃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뮤지컬 '메노포즈'는 ‘완경기’는 끝이 아닌 완성된 여자로서 또 다른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함께 공감하며 응원하는 작품인 만큼 프로필 사진 속 주인공들은 즐겁고 당당한 모습으로 역동적인 에너지와 유쾌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

뮤지컬 '메노포즈'는 ▲'Only you' ▲'YMCA' ▲'Stayin’ Alive' ▲'What’s love got to do it' ▲'New Attitude' ▲'Lion Sleeps' ▲'Tonight' 등 익숙한 멜로디의 60~80년대 팝송으로 구성된 넘버들이 있다.

2001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초연 후 여성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미국 450개 이상의 도시, 전 세계 15개국에서 공연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05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전국 35개 도시를 투어했다.

조금은 푼수 같지만 지혜를 겸비한 전형적인 현모양처이나 최근 호르몬의 이상으로 우울증이 생긴 전업주부 역에는 조혜련, 김현숙, 신봉선이 등장한다. 사회적으로는 성공했지만 부쩍 심해지는 건망증과 외로움으로 괴로워하는 전문직 여성 역에는 문희경, 서지오, 주아가 등장한다. 우아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전성기를 그리워하며 세월의 흐름에 투쟁하듯 자기 관리에 몰두하는 한물간 연예인 역에는 이아현, 류수화,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남편과 교외에서 농장을 운영하며 살지만 혼자만의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사는 웰빙 주부 역에는 유보영과 민채원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메노포즈'의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5월 8일(수)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개막에 앞서 다양한 할인을 진행한다. 

1차 티켓 오픈 일인 오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할인 30%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 시즌의 뮤지컬 '메노포즈'를 관람했던 유료 티켓을 소지한 관객들이라면 재관람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평일 마티네 회차의 경우 20% 할인이 적용된다.

중년 여성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인 만큼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직계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인 이상 모임이 예매할 경우 20% 할인, 65세 이상 관객의 경우 30% 경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뮤지컬 '메노포즈'는 오는 6월 13일(목)부터 8월 25일(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_엠피앤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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