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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오케스트라 : 메모리 오브 엘리오스' 오는 2일 개최지난 16년의 추억. 그 소중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

게임은 물론 음악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게임 ‘엘소드’의 대표 BGM과 OST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공연 '엘소드 오케스트라 : 메모리 오브 엘리오스'가 오는 2일 개최된다.

'엘소드'는 2007년 론칭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16년의 추억을 모두 만나보는 ‘메모리 오브 엘리오스’ 라는 컨셉을 가진 공연이자 엘소드의 첫 단독 오케스트라 공연이다. 오케스트라의 또 다른 모습으로 재탄생 된 엘소드의 대표 BGM과 OST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엘리오스'에 첫 진입하는 과거 캐릭터 선택 창 BGM을 비롯하여 ‘엘더’, ‘하멜’ 등이 나온다. 다양한 지역 배경 음악과 몽환적인 멜로디로 높은 인기를 끌었던 ‘라비’ 테마곡 ‘밤의 미궁’, ‘바니미르’ 레이드의 ‘No One Will Save You’ 등 엘소드를 상징하는 대표 OST를 61인조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연주와 함께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게임과 관련된 영상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엘소드의 첫 오케스트라 공연인 이번 '엘소드 오케스트라 : 메모리 오브 엘리오스' 공연을 통해 게임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61인조 편성의 오케스트라와 원곡의 감성을 그대로 담는다고 전했다. 국립심포니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지난 '재즈 온 메이플스토리'를 통해 팬들을 만난 김유원의 지휘와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게임 속에 있는듯한 몰입감까지 선사한다.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공연을 통해 게임 음악 공연의 대가로 자리 잡은 ‘스톰프뮤직’ 그리고 ‘넥슨’의 대표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힌다. 16년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엘소드’가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첫 단독 오케스트라 공연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여름 신규 레이드 테마곡이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풍성하고 아름답게 재 탄생한 음악을 통해 오랜 시간 엘소드와 함께 한 모험가님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_스톰프뮤직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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