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8 금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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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상 "난 호불호 갈리는 배우, 차기작 준비 중"내년 초 차기작 준비 중

배우 한지상이 자신이 호불호가 갈리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배우 한지상은 지난 10월 8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콘서트 ‘신사들의 품격’에 출연했다. 그는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에게 질문을 유도하며 호응을 얻었다.

배우 한지상은 “저만의 개성을 사랑하고 독특함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불호에서 호로 갈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말해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는 “내년 초에 어떤 작품을 한다. 캐스팅 소식이 나가면 많이 갈릴 것이다. 하지만 당당하게 저의 자존감으로 열심히 임하겠다. 아직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한번 했었던 작품으로 알고 있다”며 “애간장 타겠지만 참아 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전을 항상 옳다고 생각한다. 도전하자”고 외쳤다. 배우 한지상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고래고래’, ‘더 데빌’, ‘머더 발라드’, ‘스칼렛 핌퍼넬’, ‘넥스트 투 노멀’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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