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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벤자민 버튼’, 메이킹 영상 공개!매력적인 배우들+경쾌한 음악에 매료되는 순간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17일 뮤지컬 ‘벤자민 버튼’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벤자민 버튼’ 배우들의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출연진은 ‘벤자민 버튼’ 역 김재범, 심창민, 김성식, ‘블루 루 모니에’ 역 김소향, 박은미, 이아름솔, ‘마마’ 역 하은섬, 김지선, ‘제리’ 역 민재완, 박광선, ‘스캇’ 역 송창근, 강은일, ‘모튼’ 역 구백산, 이승현, ‘머틀’ 역 신채림, 박국선이다. 출연진들은 재즈바를 배경으로 극 중 인물의 포즈를 취했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F.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을 원안했다. 이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의 원작으로도 유명하다. 본 공연은 EMK가 2024년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이다. 2021년 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최종 지원작으로 선정된 뮤지컬 ‘벤자민 버튼’이 EMK의 손길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뮤지컬 ‘베르테르’, ‘서편제’, ‘남자 충동’ 등 수많은 역작을 탄생시킨 조광화 극작 및 연출을 맡았다. 뮤지컬 ‘국경의 남쪽’ 등으로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인 신예 작곡가 이나오가 작곡에 참여한다.

또한 이 작품은 뮤지컬 ‘레베카’, ‘엑스칼리버’, ‘베르테르’ 등 30여 년간 무대 디자이너로 활약한 정승호 디자이너의 뮤지컬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브제 아티스트 문수호 작가가 ‘퍼펫’을 차용한 디자인 구성으로 ‘벤자민 버튼’만의 분위기를 형성할 계획이다.

한편,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오는 5월 11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서울 세종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쇼온 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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