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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살리에르', 음악으로 재조명 받을 시간 '2월 개막'뮤지컬 ‘살리에르’, 12일 오후 2시 40%할인 프리뷰 티켓이 오픈
▲뮤지컬 '살리에르' 캐스팅 공개_사진제공 HJ CULTURE

뮤지컬 ‘살리에르’가 약 1년 6개월 만에 대극장 버전으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2014년 초연 당시 ‘모차르트’를 질투하는 ‘살리에르’의 일생을 재조명하며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러시아 대문호 푸시킨의 원작이다. ‘살리에르’는 ‘모차르트’와 함께 궁과 귀족들로부터 인정받던 최고의 음악가였다. 작품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한 그의 삶과 음악을 재조명한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초연을 함께했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르며 기대를 높였다. 질투심과 열등감에 휩싸인 ‘살리에르’ 역은 배우 최수형과 정상윤이 재연한다. 

음악적 천재성을 지닌 ‘모차르트’ 역은 배우 허규와 박유덕이 캐스팅됐다. ‘살리에르’의 내면의 감정을 표출시켜 파멸로 이끄는 ‘젤라스’ 역은 배우 조형균과 김찬호가 분한다. 

‘살리에르’의 애제자이자 ‘모차르트’의 연인으로 오페라 가수를 꿈꾸는 ‘카트리나’ 역에는 뮤지컬 ‘영웅’, ‘미스사이공’ 등에서 열연을 펼친 이하나와 ‘타니아’라는 이름으로 왕성한 활동 중인 팝페라 가수 채송화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12일 오후 2시 예매처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프리뷰 티켓이 오픈 된다. 프리뷰 공연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오는 2월 18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 될 예정이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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