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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도시가 살롱’ 춘천살이 즐거움 만끽할 커뮤니티 참여자 모집‘도시가 살롱’, 6월~8월 커뮤니티 모임 함께할 참여자 모집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6월부터 8월까지 '도시가 살롱' 커뮤니티에 함께 할 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4 도시가 살롱'에서는 시민들의 생활권 내 가까운 곳에 위치한 23개의 커뮤니티 공간을 선정했다. 떡집, 안마원, 페인트집, 책방, 카페 등 다양한 유형의 공간 주인장이들이 운영하는 취향과 관심사 기반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편안한 복장으로 부담 없이 찾아갈 수 있는 ‘15분 문화 슬세권’을 계속 확장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도시가 살롱’에서는 춘천살이의 즐거움, 춘천사람의 다정함을 만끽할 수 있는 커뮤니티 활동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억이 담긴 사진을 책으로 만드는 ‘추억 가득, 사진책 파티’, 혼자 홈트 하는 사람들의 모임 ‘홈트!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홈트라이브(홈트+tribe)’등 관심사 기반의 커뮤니티와 일상의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한 탭댄스 커뮤니티 ‘탭으로 만나는 리듬노트’, 동네 친구들과 몸을 움직이며 친해지는 ‘강남동 댄스 클럽‘, ‘茶를 품은 예술(그림,도자기 그리고 영화)’와 같은취향 기반 커뮤니티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고민을 나누는 활동들도 진행된다. 기후위기 시대 대안적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숲밭가는 길', 1인 공방의 지속성을 위한 '손가락 원정대'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시작된 '도시가 살롱'은 현재까지 춘천시 내 121개의 상업 공간 주인장들과 함께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커뮤니티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로운 이웃과 편안하고 느슨한 관계를 맺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

춘천문화재단 강승진 문화도시본부장은 “2024 문화도시 박람회’를 통해 춘천시 곳곳을 여행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오늘은 여행자 살롱', '공지천팝업페스타' 등 도시 내 다채로운 커뮤니티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가 살롱' 커뮤니티의 세부 내용은 춘천문화정보 플랫폼 '모아봄' 또는 춘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커뮤니티 운영 공간으로 연락하여 신청 하면 된다.

사진 제공_춘천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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