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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캐스팅이 떴다” 배우 류정한‧김준현‧신성록…뮤지컬 ‘마타하리’2016년 3월 25일부터 2016년 6월 1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뮤지컬 '마타하리' 캐스팅_EMK 제공

뮤지컬 ‘마타하리’가 배우 류정한, 김준현, 신성록을 추가 캐스팅했다.

배우 류정한, 김준현, 신성록은 ‘라두’ 대령을 연기한다. 그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군의 최고위 인사에 있던 인물이다. ‘라두’ 대령은 프랑스 군 승리를 위해 ‘마타하리’를 고용하지만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다.

배우 류정한은 뮤지컬 ‘레베카’, ‘맨오브라만차’, ‘지킬앤하이드’, ‘드라큘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번 공연에 앞서 “전 세계에 우리 창작 뮤지컬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일조하고 싶다”며 “뮤지컬 ‘마타하리’를 통해 창작 뮤지컬의 자생력이 강화된다면 배우로서도 더없이 보람찬 일일 것이다”고 말했다. 

배우 김준현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일본에서 뮤지컬 ‘라이온 킹’, ‘에비타’, ‘레미제라블’, ‘캣츠’ 등에 출연했다. 한국에서는 뮤지컬 ‘잭더리퍼’, ‘지킬앤하이드’, ‘아이다’,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배우 신성록은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드라마 ‘별에서 온그대’, ‘라이어게임’으로 중화권에 진출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을 촬영 중이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2016년 3월 25일부터 2016년 6월 1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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