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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두형제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폐막 가까워11월 8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공연 사진_ ㈜PMC프러덕션 제공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서울 공연이 11월 8일 폐막한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3년 만에 돌아온 작품이다. 작품은 2008년 초연 이후 창작 공연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은 정준하, 윤희석, 최재웅, 정욱진, 동현 등이 출연했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태양의서커스 퀴담’ 등 대형 라이센스 작품들을 제치고 뮤지컬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작품은 안동 종갓집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아버지의 유산을 둘러 싼 형제간의 갈등과 화해를 다루고 있다. 작품을 관람한 관객은 “너무 유쾌한 두 형제와 가슴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가족 이야기로 좋은 시간 보냈다”고 말했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서울 공연은 11월 8일까지 굿바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바이 할인 이벤트는 전 좌석 40% 할인한다. 이 이벤트는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11월 7일까지 예매한 자에게 한해 제공된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서울 공연 종료 후 지방 공연에 들어간다. 11월 14일 익산 공연을 시작으로 성주, 대전, 안양, 김해, 광주, 진주 등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서울 공연은 11월 8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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