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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온 가족을 위한 종합예술공연 ‘패밀리판타지쇼’ 준비 박차!여름 밤 무더위 날려줄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

뉴스테이지가 종합예술공연 ‘패밀리판타지쇼’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종합문화예술공연 ‘패밀리판타지쇼’는 오는 8월 5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앞두고 있다. ‘패밀리판타지쇼’는 락, 마술, 댄스, 타악 퍼포먼스, 개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종합문화예술공연이다.

이날 공연에는 개그맨 ‘허둥’, 밴드 ‘고고보이스’, 풍선마술사 ‘임세준’, 마술사 ‘오은영’, LED쇼 ‘THIS IS IT’, DJ DUO, 비보이, ‘MJ.CREW’ 타악 퍼포먼스그룹 ‘드럼캣’이 출연한다.

개그맨 ‘허둥’은 종합문화예술공연 ‘패밀리 판타지쇼’의 대표 사회자다. 그는 후배 개그맨들과 함께 꾸미는 코믹 쇼 ‘허둥9단 바라바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고보이스’는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로큰롤 밴드다. 이 밴드는 매년 전국의 페스티벌과 대학교 축제에 다수 초대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고보이스’는 이번 공연에서 ‘개구쟁이’, ‘한잔의 추억’ 등 추억의 인기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풍선마술사 ‘임세준’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풍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는 화려한 풍선 아트로 어린이 관객들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으며 가족공연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술사 ‘오은영’은 ‘대한민국 대표 미술 마술사’라고 불리며 여성 마술사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비둘기 마술, 의상체인지, 어린이 공중부양 등 다양한 마술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LED쇼 ‘THIS IS IT’은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비보이팀이다. 이들은 어둠 속에서 마이클 잭슨을 주제로 한 LED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악 퍼포먼스 그룹 ‘드럼캣’은 국내 최초 여성 타악 퍼포먼스 그룹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세계 최대 공연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드럼캣은 타악기만을 이용한 록, 재즈, 테크노 등 다양한 연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종합문화예술공연 ‘패밀리판타지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이다.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기 매 공연 발전중이다. ‘패밀리판타지쇼’는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가족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문화예술공연 ‘패밀리판타지쇼’는 8월 5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윤선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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