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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회관, 극단 스튜디오 반 창작뮤지컬 ‘아버지’ 올려강남문화재단 목요상설극장…5월 7일 공연

강남구민회관이 극단 스튜디오 반(叛)의 창작뮤지컬 ‘아버지’를 5월 7일 선보인다.

창작뮤지컬 ‘아버지’는 강남문화재단 목요상설극장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5월 가족의 달 어버이날 행사로 마련됐다. 관람료는 무료다. 공연내용은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 이도형과 가족 간의 이야기다.

창작뮤지컬 ‘아버지’는 극단 스튜디오 반의 2015년 하반기 레퍼토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극작은 김성배, 작곡은 이율구, 연출은 이강선이 맡았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극단 스튜디오 반은 2007년 결성됐다. 한국의 창작극, 창작뮤지컬 및 일본의 번역극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강남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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