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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단독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자우림의 김윤아가 들려주는 삶의 위안 같은 노래들
  • 뉴스테이지 이영경 기자
  • 승인 2010.06.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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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솔로 프로젝트 앨범 ‘315360’을 발표한 김윤아가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자우림의 여성 보컬 김윤아의 신보 ‘315360’은 발매 하루 만에 수록곡 10곡이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명반’이란 찬사와 함께 대중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김윤아는 이번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결혼과 출산 후 여자로서의 김윤아의 삶과 철학이 담겨있다. 관계자는 “자우림 시절부터 작사, 작곡 실력을 보여준 김윤아는 이번 앨범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과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했다. 그녀는 ‘완벽한 싱어송라이터의 귀환’ 이라고 불릴 만한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에는 그녀와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같이 해 온 열 명의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관계자는 “한국 최고의 여성 보컬 김윤아의 차분하면서도 강력한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며 “김윤아만의 브랜드 콘서트인 만큼, 무대 후면의 초대형 영상이 만들어 내는 미디어아트와 새롭게 선보일 무대 세트를 통해 기존 콘서트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판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김윤아만의 드라마를 선보일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일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뉴스테이지 이영경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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