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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첼리스트 송영훈 인천시립교향악단과 만나다!

세계적 첼리스트 송영훈이 인천시립교향악단과 만난다.인천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최고 첼리스트인 송영훈과의 협연으로 2월 26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베버의 서곡 ‘오베론’으로 시작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들어볼 수 없었던 레스피기의 ‘첼로와 관현악을 위한 변주곡풍의 아다지오’와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풍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33’을 감상 할 수 있다.

첼리스트 송영훈은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2008년 ‘데뷰탄트 어워드(Debutant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KBS클래식 1FM의 ‘가정 음악’과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의 진행자로 활약해 ‘친절한 연주자’로 알려졌다.

이번 연주회의 대미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중 가장 정열적인 ‘교향곡 제4번 바단조 작품.36’이 장식한다.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6개의 교향곡 중 중기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이질성을 갖는 특이하고 강한 작품으로 평가 받고있다.

 

2010년을 맞아 더 높이 비상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297회 정기연주회는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공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공연문의: 032-438-7772)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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