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21 목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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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새 이름 관객과 함께 고민한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11월에 오픈하는 전용공연장의 새 이름 공모에 나섰다.

전용공연장은 종전의 소극장을 리모델링하여 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을 전문적으로 구현 할 수 있는 670석 규모의 극장으로 탄생한다.

세종문화회관은 극의 완성도를 위해 음향시설, 무대설비 등 최신 장비를 구축해 놓은 이 전용공연장의 의미 있는 이름을 짓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기로 결정했다.

접수는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발표는 9월 12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자에게는 오페라 ‘가면 무도회’ 티켓과 문화상품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세종문화회관 02-399-1748)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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