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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2007년도를 누빈 대형뮤지컬들...

 

2007년 7월 20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졌다.
뮤지컬 <해어화>는 각자 다른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진 네 명의 동기들이 기생학교에 들어와 혹독한 교육과정을 거치며 일패 기생으로 거듭나는 성공 스토리를 현대적인 픽션을 가미한 공연이다.(메인사진_뮤지컬 ‘해어화’)

▲ 뮤지컬 ‘캣츠’


2007년 7월 6일부터 2007년 9월 2일까지 국립국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되었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 작곡, 카메론 매킨토시 제작의 뮤지컬 ‘캣츠’는 뮤지컬의 본고장인 웨스트 엔드의 뉴런던 씨어터에서 1981년 초연됐다. 환상적인 무대, 정교한 의상과 분장, 아름다운 음악으로 전 세계 6,500만 명을 감동시키면서 이루기 어려운 진귀한 기록을 세우며, 뮤지컬의 역사를 바꾼 작품이다.

▲ 뮤지컬 ‘시카고’


2007년 9월 18일(화)부터 9월 30일(일)까지 2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었다.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격동기의 미국, 그 중에서도 농염한 재즈선율과 갱 문화가 발달하던 시카고를 배경으로 관능적 유혹과 살인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제작된 공연이다.

▲ 뮤지컬 ‘그리스’


2007년 12월 15일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공연되었다.
뮤지컬 ‘그리스’는 2003년 5월, 폴리미디어씨어터에서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그리스는 2004년 한전아츠풀센터, 2005년 충무아트센터, 2006년 8월 국립극장, 그리고 지난 3월 동숭아트센터 공연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자리를 지켜왔다.

▲ 뮤지컬 ‘댄싱 섀도우’


2007년 7월 8일 오픈되어 2007년 8월 26일까지 공연되었다.
뮤지컬 ‘댄싱 섀도우’는 한국 리얼리즘 희곡의 대가 故 차범석의 타계 1주기를 기념해 그의 걸작 ‘산불’을 창작뮤지컬로 재연시킨 작품으로 제 13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 뮤지컬 ‘라이온 킹’


2006년 10월 28일 샤롯데극장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라이온 킹’은 2007년 10월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뮤지컬 ‘라이온 킹’은 가면을 쓴 배우들은 인형극의 기술을 도입하여 수많은 동물들의 캐릭터를 표현하고, 관객들은 가면과 인형, 배우의 모습을 동시에 감상하며 색다른 매력에 빠지게 되는 뮤지컬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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