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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양재천을 느껴보자, ‘2009 양재천 가족시네마’

 

‘2009 양재천 가족시네마’가 8월 21일, 22일 양일간 양재천의 푸른 자연위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맡는 ‘2009 양재천 가족시네마’는 양재천을 찾는 구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최신영화로 채워질 전망이다. 단순한 영화감상과 공연 관람을 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진 촬영이 가능한 레드카펫 존과 야외영화세트장을 비롯해 세계 민속악기 전시, 다양한 등불이 빛나는 별빛 산책로 등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시켰다.

또한 ‘2009 양재천 가족시네마’는 21일 재활용악기 퍼포먼스 팀인 ‘노리단’의 개막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 영화음악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최신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있다. 행사 둘째 날인 22일엔 일본의 ‘오오찌 다이스케의 서커스’를 시작으로 이정식 재즈밴드가 함께 하는 영화음악콘서트, 댄스뮤지컬 ‘사랑한다면 춤을 춰라’의 공연과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진 ‘양재천 가족시네마’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 여름 밤 축제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오는 8월 21일, 22일 양일간 양재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나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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