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4 금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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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만 낳고 잘살아라~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양반집 종손으로 평생을 안동에서 산 아버지세대와 종손의 짐을 벗어버리고 서울로 떠난 아들세대의 화합, 명분을 중요시 여기는 가부장적인 사고와 실리를 추구하는 개인주의적인 사고의 화합, 더 나아가 전통과 진보의 화합, 죽음과 삶의 화합까지 다양한 화합을 이야기한다. 사뭇 진지한 내용과 유쾌한 음악의 화합, 실력파 주연과 개성 있는 조연들의 화합이 관객들로 하여금 웃고 울게 하며 감정의 상승과 하강을 절묘하게 줄타기하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6월 8일까지 PMC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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