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4 목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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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의 경쟁률을 뚫은 '이사벨' 역의 정명은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에서 '이사벨'역을 맡은 정명은 씨는 이 작품에서 유일하게 오디션으로 캐스팅된 배우이다. 120:1의 경쟁률을 뚫었다는 후문.

▷ 작품에 참여하게 된 기분은?
▲ 처음 접했던 작품과 점차 분석하고 만나가면서 알게된 ‘벽을 뚫는 남자'는 정말 매력적이었다. 그런데 공연을 앞두고 아직도 개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다. 그건 앞으로 공연을 하면서 끝날 때까지 헤쳐나가며 공부해야 할 과제일 것 같다.
그리고 이 팀에 들어와 학생 때부터 바라만 보았던 뮤지컬 선배님들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다. 선배님들께 배우는 점도 많고, 스스로도 많이 깨우치고 있다. 새로운 세계를 만난 것 같다. 굉장히 의미있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고, 아직 부족하지만 이렇게 뽑아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관객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사진 김희은 cutebell@aj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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