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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 기획공연 ‘○川 (원천)’ 오픈 리허설 & 오픈 클래스 진행안무가와 함께 공연의 주요 장면을 누구보다 먼저 만나고 배워보는 시간

오는 21일,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의 강렬한 창작무용 ‘○川(원천)’의 오픈 리허설이 인천문화예술회관 내 무용단 연습실에서 진행된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공연되는 인천시립무용단 ‘○川’이 본 공연에 앞서 오픈 리허설을 통해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손끝 닿을 듯한 거리에서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섬세한 감정을 만나보는 오픈 리허설은 가깝기에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함과 눈앞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에너지를 통해 공연장과는 또 다른 감동을 줄 것이다. 

‘○川’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오픈 리허설은 창작진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주요 장면을 시연한 후, 그 장면을 실제 공연 영상으로 감상하는 시간이다. 이후 무용수들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대해 다각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오픈 클래스가 함께 진행된다. ‘○川’의 안무가이자 인정받는 무용수인 정명훈 상임부안무자가 직접 진행하는 수업을 통해 고난도 테크닉이 포함된 한국 창작무용 동작을 배워볼 수 있다.

인천시립무용단 관계자는 “리허설과 작품 감상, 그리고 장면을 실제로 배워보기 등 작품 창작의 단계별 코스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오픈 리허설은 무용과 작품 창작의 과정에 대해 새롭고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川(원천)’의 오픈 리허설은 네이버폼(https://naver.me/GbrqtIGJ)과 시립무용단 SNS 메시지, 또는 이메일(incheondance@hanmail.net) 등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공연 초대권과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사진제공_인천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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