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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믹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개막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과 환상적인 호흡 속 끊임없이 터지는 웃음 폭탄

지난 13일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가 개막했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모험, 무법지대, 총잡이, 보안관 등으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카우보이 활극이 한 스푼 가미된 정통 코미디 작품이다. 황야 한가운데 있는 술집 다이아몬드 살롱으로 나름의 사연과 목적이 있는 인물들이 모여들고, 가짜 사연과 진짜 사연이 뒤얽히며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한다.

주요 배경이 되는 다이아몬드 살롱의 주인 ‘제인 존슨’ 역에 주다온, 전민지, 조영화, 서부 최고의 악당이 되고 싶은 총잡이 ‘빌리 후커’ 역에 박규원, 김지철, 정욱진, 서부의 전설적인 영웅 ‘와이어트 어프’ 역에 김재범, 정민, 최호승, OK 목장 결투의 히로인 ‘조세핀 마커스’ 역에 이영미, 한보라, 최수진, 서부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악당 ‘조니 링고’ 역에 원종환, 김대종, 김승용, 제인의 친구이자 다이아몬드 살롱의 감초인 쌍둥이 ‘버드’ 역에 박세훈, 정재헌, ‘해리’ 역에 김현기, 신은호가 출연한다.

이번 시즌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개막 전부터 일반적인 스팟을 비롯해 작품의 코믹한 에너지와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이 십분 발휘된 2분 내외의 무비 시리즈,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연습 현장이 담긴 숏폼 영상, 연습실을 밀착해 보여준 브이로그, 블록버스터 서부 영화의 포스터를 방불케 하는 단체 포스터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3일 공연이 개막하자 극장 입구와 로비부터 객석까지 완벽히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속 서부가 구현되어 극장을 방문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다이아몬드 살롱에 들어선 듯한 극장 입구와 로비의 콘셉트부터 객석 일부를 무대로 확장한 극장까지 배우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을 뒷받침하고 있다. 더불어 배우들은 춤과 액션이 동반된, 몸을 던지는 연기를 펼치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웃음 가득한 티키타카는 물론 박력 넘치는 넘버로 귀를 사로잡는 감동까지 선사한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지난 1, 2차 티켓 오픈 때, 예매율 1위를 기록했으며, 예매처 주간, 월간 탑 10에 랭크된 바 있다. 해당 뮤지컬은 오는 6월 9일까지 대학로 인터파크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하며, 오는 21일에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3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_㈜뉴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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