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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YB 윤도현, 뮤지컬 ‘스쿨 오브 락 밴드’ 커튼콜에 깜짝 출연해 화제!지난 14일, 19시 30분 공연 스페셜 커튼콜에 게스트로 등장해 커튼콜 송 함께 열창

지난 14일,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의 19시 30분 공연 커튼콜 무대에 YB의 윤도현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커튼콜에 등장한 윤도현은 ‘스쿨 오브 락’ 밴드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 앵콜을 겸한 커튼콜 넘버인 ‘Stick it to the Man(권력자에 맞서라)’을 함께 열창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영캐스트의 100% 라이브 연주와 함께 최고의 로커 YB 윤도현의 날카로운 샤우팅이 완벽한 호흡을 이룬 라이브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끌어냈다.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 시크릿 게스트 YB 윤도현과의 스페셜 커튼콜로 공연장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 날의 커튼콜 장면을 담은 인증샷이 SNS에 쏟아져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명작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유다 역을 맡은 인연이 있던 윤도현은 ‘스쿨 오브 락’을 관람한 뒤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스쿨 오브 락 밴드’를 응원을 보내기 위해 이 특별한 만남이 성사가 되었다. 그는 “웨스트 엔드에서 공연을 처음 봤을 때, 무대 위에 뛰어 들어가고 싶었었는데, 오늘 그 소원을 이뤘다. 스쿨 오브 락 밴드와 함께한 커튼콜이 너무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전국 투어 콘서트 중인 바쁜 일정에서도 시간을 낸 윤도현과의 커튼콜 무대는 놀라움과 함께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커튼콜 이후 미래의 아티스트인 영캐스트 밴드를 비롯한 월드투어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만남을 가졌다.

2015년 브로드웨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공연 중인 ‘스쿨 오브 락’은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한 잭 블랙 주연의 동명의 음악 영화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음악, 밴드를 사랑하는 아티스트들과의 깜짝 만남이 성사된 바 있다. 2016년 브로드웨이에서는 작품 속에서도 등장하는 ‘Edge of seventeen’의 전설적인 아티스트 스티비 닉스(Stevie Nicks)가, 2017년 웨스트 엔드에서는 세계적인 그룹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의 멤버이자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레나에서 마리아 역으로 출연했던 멜라니 C(Melanie C)가 커튼콜에 깜짝 출연해 ‘스쿨 오브 락 밴드’와 뜨거운 라이브를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현재 성황리에 공연 중인 ‘스쿨 오브 락’은 올리비에상, 왓츠 온 스테이지상, 헬프먼상 수상 및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외부비평가상 등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품으로 서울 공연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는 24일까지 공연 후 부산 공연은 4월 2일 드림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사진제공_에스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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