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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이지혜X백호, 4일 KBS Cool FM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 출연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비하인드 토크 선보일 예정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지혜, 백호가 KBS Cool FM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다.

4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KBS Cool FM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할 이지혜, 백호는 이날 방송에서 '뉴 캐스트'들만의 신선한 호흡을 자랑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지혜, 백호는 지난 27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각각 '마리 앙투아네트', '악셀 폰 페르젠 백작'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10주년 기념 공연이자 그랜드 피날레 공연인 만큼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토크를 풀어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이 '마리 앙투아네트' 역을 맡은 이지혜가 작품의 넘버를 라이브로 가창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혜는 극 중 마리 앙투아네트의 솔로곡 '최고의 여자'를 가창할 예정으로, 해당 곡은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것을 마음대로 누릴 수 있었던 마리 앙투아네트가 그녀의 유일한 사랑인 페르젠 백작과 자기 자신을 위해 최고의 여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넘버다. 이지혜는 이날 방송을 통해 세상을 전부 가진 것처럼 보이는 프랑스 왕비이지만 자유와 사랑이 허락되지 않는 궁전에 갇힌 마리 앙투아네트의 비애를 라이브 무대로 표현해낼 예정이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뮤지컬 ‘레베카’,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을 탄생시키며 세계적 뮤지컬 거장 콤비로 불리는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ey)가 빚어낸 작품이다.

작품은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 자유 그리고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뤘다.

더불어,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을 맞이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는 이지혜와 백호를 비롯해 김소향, 옥주현, 윤공주, 이아름솔, 이해준, 윤소호, 민영기, 김수용, 박민성 등이 무대에 오르며 그 어느 시즌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10주년 기념 공연이자 역사적인 그랜드 피날레 시즌이 될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5월 26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EMK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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