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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창작 페스티벌 '이렇게 하는거 맞아요?' 오는 13일 개최‘사람, 치유, 위로’를 담은 창작극 릴레이 펼쳐져

올해 첫 시즌을 맞이하는 공연예술 페스티벌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가 오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플랫폼 74에서 열린다. 

‘사람, 치유, 위로’를 주제로 한 창작극들로 구성된 본 페스티벌은 청년 단체들의 초연 및 재공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관객들에게 선보이지 못한 콘텐츠뿐만 아니라 대학로 및 공연계를 희망하는 무명의 청년 단체들도 스스로 알릴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페스티벌을 주최한 콘텐츠 기업 ‘띵캣’과 극단 ‘지금이때’는 “이번 페스티벌이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참여 단체 청년 예술인들과 다양한 활동 및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또래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한 예술적 역량 강화에도 함께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공연예술 페스티벌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는 청년 단체의 창작극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일상에 지친 관객들이 공연을 보면서 함께 웃고 공감하고 힐링하는 공연들로 이루어져 있어 전 연령이 즐기면서 페스티벌이다.

1주차 ‘띵캣’의 연극 ‘그리고, 그리다’는 ‘현재, 과거,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의 시간을 주제로 이루어진다. 2주차 극단 ‘지금이때’의 연극 ‘꿈의 서가’는 ‘흘러가는 시간’을 담은 책을 주제로 진행된다. 3주차 극단 ‘시제뮤직’의 뮤지컬 ‘라움, 다솜’은 사랑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4주차 ‘왼손잡이 프로젝트’의 연극 ‘X의 다이어리’는 사랑을 되돌아보며 치유하는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스타일로 ‘사람, 치유, 위로’를 풀어낸다. 

본 페스티벌은 각 공연 당 2만 원에 ‘플레이티켓(www.playticket.co.kr)’에서 단독 판매 중이며 2개 공연예매 시 2만 원, 4개 공연 모두 예매 시 4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프로모션을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_띵캣, 극단 지금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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