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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2024 ‘야구왕, 마린스!’ 공개 오디션 개최초연에 이어 올해도 부산 지역 신진 청년예술인 발굴 및 양성에 기여

(재)부산문화회관은 신개념 스포츠 가족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의 오는 6월 재연을 확정하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두 번째 시즌을 이끌어갈 배우 발굴에 나선다.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는 전국 최강을 꿈꾸는 유소년 야구단 ‘마린스 리틀야구단’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그린 가족 뮤지컬이다.

2023년 초연 당시 최약체였던 유소년 야구단 선수들이 점차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열정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야구장을 모티브로 한 무대 세트에 영상을 활용한 무대 연출을 활용한 작품이다.

2023년 7월 부산에서 초연된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는 문화도시 부산의 버팀목 (재)부산문화회관과 창작 뮤지컬 세계화의 선두주자 라이브㈜가 약 2년에 걸쳐 공동 기획, 제작한다. 초연 이후 1년여 만에 재연을 선보이는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는 오는 6월 4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려 6월 9일까지 총 8회 공연을 펼친다.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 두 번째 시즌은 부산광역시 신진 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에서 공개 오디션을 개최하고 지역 배우를 선발한다.

마린스 응원단장 주진우, 분당크로우즈의 선발 투수 박지민, 리틀 야구 중계를 담당하는 캐스터 김미선 등 주요 배역을 찾는 이번 공개 오디션은 만 19세 이상 노래, 춤, 움직임 등 공연에 필요한 자질을 갖춘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3년 초연 역시 부산 지역 신진 청년예술인 발굴 및 양성을 위해 30명의 배우와 스태프를 부산 지역에서 선발한 바 있다. 부산문화회관의 유성근 팀장은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는 (재)부산문화회관이 심혈을 기울인 부산 특화 브랜드 공연으로, 이번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많은 부산의 청년 예술인들의 함께 하고자 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라고 밝혔다.

단, 부산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출생자 ▲ 서류 접수일 기준 부산시 거주자 ▲부산, 울산, 경남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생 ▲부산 초, 중, 고 졸업자 4개 조건 가운데 한 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2월 21일 마감되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2월 26일 1차 오디션이 진행된다.

자세한 오디션 정보는 제작사 라이브㈜ 홈페이지, 공식 SNS,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_라이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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