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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극장 2023년 마지막 정기공연, 연극 ‘우리 읍내’2023년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보광극장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이 2023년 마지막 정기공연 <우리 읍내>를 2023년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보광극장에서 선보인다.

<우리 읍내>는 20세기 미국의 최고의 작가 손톤 와일더의 희곡으로,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작은 시골마을인 그로버즈 코너즈를 배경으로 삶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실적인 장치들보다는 연기적으로 과장된 표현과 마임, 신체활용 등을 활용해 관객의 상상을 자극시키고 연극적 재미를 더한다.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뛰어난 작품과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의 따뜻함이 만나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일반 관객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및 문화 취약계층도 초청하여 문화생활의 수준을 높이는 취지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공연 전 ‘터치투어’를 진행하여 관객이 직접 공연에 사용되는 의상, 소품, 무대를 보고 만지며 공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시도도 함께 한다.

이번 공연에는 김창모, 박석빈, 박지연, 임영민, 김성원, 윤지홍, 강신희, 전승연, 최예림, 김상지, 채제성이 출연하며 연출은 강민수, 조명은 이수임, 음향은 권지원 등 여러 제작진이 모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우리 읍내> 티켓은 플레이티켓(www.playticket.co.kr)에서 단독예매가 진행 중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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