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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돌아온 연극 ‘찬란하고 찬란한’ 캐스팅 공개1월 19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대학로 JS아트홀

2년 만에 돌아 온 연극 <찬란하고 찬란한>이 11월 29일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극 <찬란하고 찬란한>은 배우들이 만든 프로젝트 팀에서 본격적인 공연제작회사로 발돋움하는 ‘램스테이지’의 첫 번째 작품으로 작가가 꿈인 ‘하루키’와 음악적 재능을 가진 ‘쇼타’가 어느 날 갑자기 걸려 온 전화 한 통으로 대본을 쓰게 되며, 소동을 겪는 평범한 청춘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초연부터 좋은 케미를 보여준 이이림, 양지원, 조원석, 이시형을 필두로 유성재, 김대현, 오희중, 박태현, 이승헌, 신우가 출연하며 뮤지컬과 연극을 넘나드는 배우들의 즐거운 만남으로 따뜻하고 사랑스런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 낼 예정이다.

연극 <찬란하고 찬란한> 캐스팅 이미지

<거미여인의 키스>, <비클래스> 등에서 깊은 연기력을 보여준 이이림과 <홀연했던사나이>, <라흐마니노프>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인 유성재, <뜨거운 여름>, <신인류의 백분토론> 에서 종횡무진한 조원석, <킹아더>, <더데빌>, <호프>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이승헌이 작가를 꿈꾸는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인물 ‘하루키’ 역을 맡았다.

<뜨거운 여름>, <블랙메리포핀스> 등에서 여러 매력을 보인 김대현과 <광염소나타>, <아로토, 고흐> 등 뮤지컬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준 양지원, 그리고 첫 연극에 도전하는 그룹 B1A4 멤버 신우가 밴드부 출신의 밝고 긍정적이인 ‘쇼타’ 역을 연기한다. 

<극적인 하룻밤>, <연애 완전 정복> 등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보여 준 오희중과 <극적인 하룻밤>, <쉬어매드니스> 등에서 강렬한 연기력을 보여준 이시형, <비클래스>, <뮤하트> 등에서 밀도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박태현이 베일에 싸인 인물 ‘카즈마’ 역을 소화한다.
 
연극 <찬란하고 찬란한>은 1월 19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대학로 JS아트홀에서 공연하며, 12월 15일(금)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료 제공_램스테이지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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