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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낭만 콘서트! 춘천문화재단 ‘2023 춘베리아 특급열차’ 개최12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2023 춘베리아 특급열차」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특급 아티스트와 함께 찾아온 혹한(기) 연말 콘서트’를 콘셉트로 12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3일 간 이어지는 공연 프로젝트에는 개성 강한 아티스트 6팀이 참여한다. ▲12월 10일(일)에는 실리카겔, LUCY, ▲12월 11일(월)에는 치즈, 10CM, ▲12월 12일(화)에는 아마도이자람밴드, 폴킴의 무대가 펼쳐진다. 공연은 매일 19시부터 80여 분 간 진행된다. 

티켓은 11월 22일(수) 1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공식 오픈되며, 가격은 전석 22,000원이다. 본 행사는 춘천문화재단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향후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으로 환원된다. 「2023 춘베리아 특급열차」 공연 라인업 역시 이번 행사 취지에 공감하는 뮤지션들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문화도시 춘천 브랜딩 전시와 겨울철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춘천문화재단 도시문화브랜딩팀 최수현 팀장은 “많은 이들이 혹독한 춘천의 겨울 추위를 시베리아에 빗대어 ‘춘베리아’라 농담 삼아 부르곤 한다”며 “코끝 찡한 추위와 겨울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를 꼭 함께 즐겨달라”고 전했다. 

춘천문화재단은 2021년 법정 문화도시 지정 이후 지역 및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의미 있는 가치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연말 「2023 춘베리아 특급열차」를 통해 개인의 문화 참여가 새로운 문화적 나눔으로 이어지는 색다르고 따뜻한 경험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_춘천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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