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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영예의 대상 수상자 ‘홍성현’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 뜨거운 열기 속 성공적 마무리
대상 수상자_홍성현 / 제공: (사)대한무용협회

(사)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 상명대학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와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이 공동 주최하고,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DC)가 지난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천안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2023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2023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는 최대 규모의 국제 무용 콩쿠르 타이틀에 걸 맞는 행사 진행을 위해 해외 유수 무용단 감독들의 초청 및 해외 대면 참가자의 경연참가 등을 통해 국제오디션, 국제워크숍,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의 의미를 더할 수 있게 되었다.

세미파이널 진출자들은 2일~3일 이틀간의 열띤 경연을 진행하였으며, 4일 영예의 대상을 가리기 위한 파이널 경연과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5일~6일에는 유명한 해외무용단과 협약을 통해 무용수 선발권을 가진 예술감독 3인의 워크숍과 오디션이 진행되어 대한민국 천안에서 세계 현대무용 사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또한, 6일에는 천안흥타령춤축제와 연계하여 수상자 11인의 월드갈라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의 막을 내렸다.

시상식 모습 / 제공 : (사)대한무용협회

2023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영예의 대상 수상자 ‘홍성현’

2023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에서 한국예술종합 학교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홍성현(시니어 남자부문)이 세미파이널-“Winter born”와 파이널-“Hold on Tight”이란 작품으로 참가하여 남자부문 금상과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상 수상자인 홍성현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추천을 받아 병무청이 인정한 예술요원으로 복무할 기회를 부여받게 되었다. 오직 전체 대상 1인(남자일 경우)에게만 병무청 지정 예술요원으로 주어져 어느 때 보다 더욱 열띤 경연이 진행되었다. 시니어 여자 부문 금상은 경희대학교 무용학부에 재학중인 안유진이 수상하였다. 언택트 부문의 경우 시니어 남자 금상은 Lei Jin Long(China) 시니어 여자 금상은 Chen Shu Chang(China)이 차지하였다. 

또한, 2023 KICDC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챌린지’에 동참하고자 매년 시상식을 화려하게 장식해준 꽃다발을 대신해 2023 수상자들에게 텀블러를 증정함으로써, ‘꽃다발 없는 시상식 문화’를 통해 친환경 시상식을 구축하여 2023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의 막을 내렸다.

자료 제공_(사)대한무용협회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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