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2.8 금 16:57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한가위 특별공연 ‘마리아킴 재즈 콘서트’2023.10.1(일) 오후 5시,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이번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1일(일), 세종문화회관 (사장 안호상)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마리아킴 재즈 콘서트 <Dream of you>가 열린다.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301석)은 음악회 전문 공연장으로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서울 시내에서 추석 보름달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손꼽힌다. 

마리아킴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국내에서 찾기 드문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2021년 발매한 <With Strings: Dream of you>가 호평을 받아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_마리아킴

마리아킴은 꾸준한 음반 발매와 라이브 연주로 평단과 관객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으며, 절대음감을 기반으로 한 섬세하면서도 자유로운 표현력이 특징이다. 

이번 콘서트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부모님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하고 감미로운 스탠다드 재즈와 보사노바로 공연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드럼 최보미, 베이스 김대호, 테너 색소폰 김지석이 함께한다.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전석 2만원이다. (문의전화 : 02-399-1000)

자료 제공_세종문화회관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