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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M 클래식 축제, 고성현&프렌즈 ‘시간에 기대어’9월 12일(화) 20시에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제8회 M 클래식 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2일(화) 20시에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고성현&프렌즈 <시간에 기대어>를 개최한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고성현이 그의 제자이자 동료인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신상근, 첼리스트 김민지와 함께 오페라 아리아, 가곡, 크로스오버 음악까지 고성현이 사랑하는 노래와 삶에 얽힌 이야기들로 무대를 채운다. 

세계 최정상 바리톤 고성현은 벨칸토 발성의 교과서이자 세계 성악인들의 롤모델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목소리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는 유학 시절 이태리 푸치니 국제 콩쿠르, 나비부인 국제 콩쿠르,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 국제 콩쿠르, 이태리 밀라노 국제 콩쿠르 등 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세계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바리톤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 대통령상을 수훈하였으며, 제32대 난파음악상, 젊은 음악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공연전통예술분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함께 빛나는 무대를 이어왔다.

사진(왼편 위쪽부터) 바리톤 고성현, 지휘자 김광현, 첼리스트 김민지, 테너 신상근, 소프라노 김순영,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마에스트로 김광현이 지휘봉을 잡아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오케스트라 선율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광현 지휘자는 33세이던 2015년에 국공립 음악단체 수장으로는 최연소 나이로 원주시립교향악단에 취임하여 원주시향을 국내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대한민국 대표 지휘자이다.

이외에도 공연장 밖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 직후 1층 로비에서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과 무대 위 주인공들이 함께 어울리는 이색 퍼포먼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는 “클래식을 가까이, 더 특별하게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공연장 밖 로비 공간에서 즐기는 깜짝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마포아트센터를 찾아주시는 관객 분들에게 이번 공연이 관람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성현 & 프렌즈 <시간에 기대어>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누리집(m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료 제공_마포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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