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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포구 초·중 문화예술교육 ‘꿈타래 엮기’ 9월에 만나요9월부터 마포구 13개 학교 870여 명 학생 참여
▲ 2023 꿈타래엮기 쇼케이스(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오는 9월부터 마포구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3 마포 문화예술교육 <꿈타래 엮기> 사업을 추진한다. 마포 지역 학교 정규수업과 청소년 기관의 방과 후 수업으로 13개 기관, 87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8년 차를 맞은 <꿈타래 엮기> 프로젝트는 마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기존 예술교육의 형식을 뛰어넘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선정으로 전문가의 예술적 영감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에게 전수되는 밀도 높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 2022 꿈타래엮기 예술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이 선정되었으며 지난 6월, 쇼케이스를 통해 학교 및 기관과 프로그램이 매칭되는 과정을 거쳤다. 본 프로그램으로는 ▲이세계(異世界)에서 나도 주인공(AI 융합프로그램) ▲The Board, Designer and the Player(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램) ▲마포 사운드캠프(사운드 아트) 등을 비롯한 10여 개로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상상을 자극하고 예술적 시각을 넓혀줄 예정이다.  

<꿈타래 엮기> 사업을 기획한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는 “본 사업을 통해 마포구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미래 예술인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포구 학생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_(재)마포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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