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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베토벤’ 안토니 역 옥주현, JTBC ‘뉴스룸’ 초대석 출연! 18일 오후 5시 50분부터 방송, 진솔한 이야기 예고
뮤지컬 <베토벤> 포트레이트 포스터_토니 옥주현_제공 EMK 뮤지컬컴퍼니

2023년 최대 화제작, 뮤지컬 ‘베토벤; Beethoven Secret’에서 활약 중인 옥주현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오는 18일 오후 5시 50분부터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는 뮤지컬 ‘베토벤; Beethoven Secret’(이하 ‘베토벤’)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주현은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베토벤’에 출연 중인 근황과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예고해 방송을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베토벤’에서 베토벤의 불멸의 연인 ‘안토니 브렌타노’(이하 ‘토니’)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토니는 진실한 사랑을 알지 못한 채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귀족 여인으로, 청력을 상실해가던 절망적인 상황의 ‘베토벤’을 만난 후 서로에게 진정한 사랑과 구원이 되는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베토벤’의 무대에 오르며 느꼈던 작품의 매력은 물론, 창작 뮤지컬 대작을 준비해왔던 배우로서의 고민 등을 이야기할 예정으로, 뮤지컬 ‘베토벤’만이 전할 수 있는 메시지 등 다채로운 주제로 작품을 아직 관람하지 못한 예비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더불어,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방송될 예정으로, 창작 뮤지컬 대작 ‘베토벤’을 비롯해 다채로운 한국 창작 뮤지컬에서 활약해온 옥주현의 무대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과 도전정신은 시청자에게 새로운 감명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옥주현이 이번 방송을 통해 또 한 번의 명언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자타공인 무결점 가창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 여제로 불리는 옥주현은 극 중 토니의 입체적인 감정선과 고뇌를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보이스로 매 공연 관객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극찬 받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음악의 거장 베토벤의 사후 발견된 ‘불멸의 연인에게’ 작성된 편지에서 영감을 받아,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뮤지컬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뮤지컬 ‘베토벤’은 베토벤의 음악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하여 뮤지컬 넘버로 재탄생된 넘버와 ‘인간 베토벤’의 영혼을 다채로운 공감각적 표현법을 활용해 표현한 무대 미술, 안무 등으로 무대 예술의 완전체를 선보이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매 회차 관람을 더해갈수록 깊어지는 감동을 느끼게 한다”는 평을 듣는 작품은 개막 2주 만에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2023년 최대 화제작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베토벤’은 박효신, 박은태, 카이, 조정은, 윤공주 등 대한민국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무대를 꾸민다. 오는 3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오는 4월 14일부터 시즌2로 관객들과 새로운 만남을 예고했다.

자료 제공_EMK뮤지컬컴퍼니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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