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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X 아크앤북 컬래버 체험존 오픈2월 3일까지 운영, 한정 다이어리 증정 & 공연 초대 이벤트
사진_캣츠 오리지널 내한 X 아크앤북 컬래버 체험존

뮤지컬 ‘캣츠’가 개막을 기념해 캣츠 x 아크앤북 컬래버레이션 체험존을 1월 3일 오픈했다. 체험존은 공연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되어 이색 인증샷 공간으로 눈길을 끈다.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은 1월 20일 서울 공연 개막을 앞두고 복합문화공간 아크앤북과 협업해 작품을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캣츠 x 아크앤북 컬래버레이션 체험존’을 선보인다. 아크앤북 몬드리안점(이태원), 잠실점 두 곳에서 ‘캣츠’를 테마로 한 미술작품 전시와 음악 감상, 이색 포토존 함께 다양한 참여 이벤트가 운영되며 2월 3일까지 한 달간 만나볼 수 있다.

몬드리안점은 ‘캣츠’의 예술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홍성준 회화작가가 ‘캣츠’의 대표 캐릭터 럼 텀 터거와 미스터 미스토펠리스를 재해석한 미술 작품이 전시된다. 관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두 캐릭터의 개성적인 색감과 패턴에서 영감받은 작품은 예술적인 면모와 함께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또한 세계적인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Memory’ 등 넘버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청음존도 함께 마련된다.

잠실점은 매장 전체가 거대한 젤리클 놀이터로 변신한다. 뮤지컬 ‘캣츠’는 톡톡 튀고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 젤리클 고양이들의 모여 축제를 벌이는 스토리의 작품으로, 테마를 그대로 매장으로 옮겨왔다. 작품에 등장하는 젤리클 고양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색 포토존으로 매장 곳곳이 꾸며졌다.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두 매장 방문 후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스페셜 아트웍 커버로 제작된 한정판 ‘캣츠’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한다.

사진_캣츠 오리지널 내한 X 아크앤북 컬래버 체험존

또한 아크앤북 서울/경기권 6개 모든 매장에 아크앤북 X ‘캣츠’ 큐레이션 존이 설치된다. 큐레이션 존은 ‘캣츠’의 원작도서와 고양이를 테마로 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제작한 책갈피도 무료 증정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서울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캣츠’ X 아크앤북 컬래버 체험존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캣츠’ 관계자는 “원작도서가 있는 ‘캣츠’와 아크앤북의 만남을 통해 뮤지컬을 책, 미술, 음악 등으로 미리 체험해 보며 관객들이 작품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크앤북은 문화 콘텐츠와 서점, 라이프 스타일 샵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책과 연계된 다양한 장르를 미리 체험해 보고 경험해 볼 수 있어 2030대 MZ 세대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 세계 7,550만 명이 관람한 ‘캣츠’는 노벨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대문호 T.S. 엘리엇의 시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무대 위로 옮겨낸 명작이다. 불후의 명곡 ‘메모리 (Memory)’를 비롯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을 비롯한 환상적인 무대 예술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올리비에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전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했다.

자료 제공_클립서비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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