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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를 위한 위로와 응원, 판타지 뮤지컬 ‘드롭스’ 1월 13일부터 1월 29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이미지 = 뮤지컬 <드롭스> 메인포스터 / 제공 : 극단 걸판

어른 아이를 위한 위로의 동화, 극단 걸판 뮤지컬 ‘드롭스’가 6년간의 작품 개발 과정을 거쳐 2023년 1월, 드디어 대학로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뮤지컬 ‘앤ANNE’, ‘헬렌 앤 미’ 등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을 꾸준히 선보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극단 걸판의 세 번째 창작 뮤지컬 레퍼토리 공연이다. 

2017년 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이후 오랜 디벨롭 과정을 거쳐 대학로에서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 ‘드롭스’는 앰비언스 사운드를 배경으로 한 섬세하고 명랑한 멜로디와 웅장한 락 오케스트라 편곡이 돋보이는 판타지 뮤지컬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각자의 어둠을 마주하는 소녀들을 소환하여 삶에 대한 갈망과 연대를 통한 원초적인 에너지의 회복을 강조한 작품이다. 

이미지 = 뮤지컬 <드롭스> 공연사진 / 제공 : 극단 걸판

뮤지컬 ‘앤ANNE’, ‘헬렌 앤 미’ 등 안산에서 개발하여 선보인 후 대학로와 전국 방방곡곡의 관객들을 만나며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극단 걸판은 이번에도 뮤지컬 ‘드롭스’를 안산 지역 관객에게 먼저 선을 보이며 호평을 얻었다. 이번 대학로 공연에는 지난 안산 공연을 통해 작품과 완벽한 캐미를 선보인 조혜령, 송나영, 권수현, 김단이, 안태준, 류승현까지 전 배우가 다시 합류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삶에 대한 갈망과 연대를 감각적 서사 구조와 섬세하고 웅장한 음악 기법으로 풀어낸 뮤지컬 ‘드롭스’는 2023년 1월 13일부터 1월 29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12월 26일(월) 오후 2시에 인터파크티켓에서 티켓오픈을 진행한다. 

자료 제공_극단 걸판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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