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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바리톤 고성현의 Merry Christmas 송년음악회 개최한국을 대표하는 바리톤과 5인의 프리마돈나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은 23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바리톤 고성현의 Merry Christmas 송년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홍지혜의 연출로 국내최정상 성악가 바리톤 고성현과 부산·경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소프라노 젬마 최·황성아·정수정, 메조 소프라노 손혜은·서미선과 KSH ART 앙상블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강렬하고 드라마틱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바리톤 고성현은 앞서 3월, 해운대문화회관 개관 15주년 공연에 출연해 부산관객들과 다시 한번 만나기를 약속했고 더욱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다시 해운대를 찾아 약속을 지켰다.

송년을 맞아 크리스마스 메들리, 시간에 기대어 등 한국 가곡과 작곡가 푸치니, 베르디,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리아, 오페라의 유령의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음악을 솔로, 듀엣, 중창의 구성으로 5인의 여성성악가들과 KSH 스트링 앙상블이 함께한다.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과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료 제공_해운대문화회관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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