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3.27 월 16:40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강동문화재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 개최12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사진_디토 오케스트라 공연 사진

재단법인 강동문화재단은 12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주제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송년음악회를 선보인다.

2022년에 강동문화재단이 준비한 송년음악회는 친근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진행을 맡았으며,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지휘 정한결)와 함께 풍성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1부에서 디토 오케스트라가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송년음악회의 막을 연다. 지휘는 현재 인천시립예술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동 중인 정한결이 맡았다. 이후 ‘슈퍼밴드2’ 우승, ‘크랙실버’의 멤버이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오은철이 본인의 작품 Love Letter, Canon Fantasy를 들려줄 예정이며, 이어 사회자인 대니 구가 연주자로 나서 ‘크라이슬러 – 사랑의 슬픔&사랑의 기쁨’으로 1부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_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프로필 사진

2부에서는 디토 오케스트라의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송년 음악회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며 무대를 이어간다. 이후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테너 김현수가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中 남몰래 흘리는 눈물’, ‘윤학중 – 마중’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음악의 디바’이자 뮤지컬까지 섭렵한 소프라노 임선혜가 테너 김현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아르디티 - 입맞춤’과 ‘Over the Rainbow’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소프라노 임선혜와 테너 김현수가 함께하는 듀엣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심우섭)은 “2022년의 막바지에서 만나는 송년음악회가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공연이 되길 바라며.”, “2022년 한해 동안 강동문화재단에 보내주신 사랑만큼 2023년,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02-440-0581)로 문의하거나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 (www.gdfac.or.kr)로 확인하면 된다.

자료 제공_강동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