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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 머라이어 캐리 공동 프로듀서 참여!라이브러리컴퍼니 공동제작 및 투자, 개막 전 티켓 순위 TOP 10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 포스터 = 제공: ㈜라이브러리컴퍼니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의 공동제작 및 투자 작품 브로드웨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가 성공적인 프리뷰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의  호평 속 화제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의 정식 개막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작품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머라이어 캐리는 보도를 통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는 경계를 허물어 포용을 장려하고, 다양성을 기념하는 원작 영화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확장시키는 작품이다. 이 공연을 전세계 새로운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데 일조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라고 전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의 인기는 티켓 판매율로도 나타나고 있다.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에 대한 공식 정보를 제공하는 ‘플레이빌(Playbill)’에 따르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는 11월 4째주 티켓 순위 8위를 차지했다. 프리뷰 첫 공연부터 꾸준히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온 이 작품은 지난 주 티켓 순위 TOP 10에 진입해 브로드웨이 유명 뮤지컬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흥행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24일 미국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에서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의 출연진들이 공연의 주요 넘버 ‘Some Like It Hot’을 선보였다. 뉴욕 맨해튼 메이시스(Macy's) 앞 34번가 거리에서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의 화려한 음악과 군무, 재즈와 탭댄스가 어우러지며 성대한 추수감사절 행사와의 완벽한 조합을 이루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는 1929년 금주법이 시행된 시카고에서 우연히 살인을 목격하게 된 두 연주자가 갱단을 피해 여자로 변장해 여성악단에 잠입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배우 마릴린 먼로의 대표작이자 미국 최고의 코미디 영화 100선에서 1위로 뽑힌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촉망받는 작가 매튜 로페즈(Matthew López)와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 ‘캐치 미 이프 유 캔’ 등 수많은 작품으로 저력을 보여준 작곡가 마크 샤이먼(Marc Shaiman)이 뭉쳐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나 뮤지컬 ‘디어 에반 한센’, ‘헤드윅’, ‘원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토니상을 21번이나 거머쥔 거물급 프로듀서 슈버트 그룹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의 리드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는 뉴욕 브로드웨이 슈버트 극장(Shubert Theatre)에서 11월 01일부터프리뷰 공연 중이며, 12월 11일 정식 개막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는 최근 브로드웨이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에 이어 뮤지컬 ‘앤줄리엣’의 공동제작 및 투자를 통해 성공적인 브로드웨이 진출을 알렸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2022/23시즌 뉴욕 브로드웨이 다수의 작품들에 공동 프로듀서로서 참여를 협의 중에 있으며, 양질의 작품이 있다면 브로드웨이 및 웨스트엔드 등 현지에 직접 제작 및 투자를 통해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의 입지를 넓히고 국내 공연 시장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업계 최초로 클래식 영화음악 콘서트를 기획하였으며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클래식’ 장르에 녹여내어 국내 공연 시장에 새 지평을 열었다. 영화음악의 거장 시리즈 히사이시 조,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음악 콘서트를 기획하여 인터파크 클래식/오페라 부문 2021년, 2022년 상반기 판매 점유율 1위, 국내 클래식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데이터 기반의 제작&마케팅으로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에는 창작 뮤지컬 ‘빠리빵집’, ‘엔딩노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작은 아씨들’ 등 검증된 IP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영상 콘텐츠 전문 제작사 영화사필름몬스터를 인수하여 라이브 콘텐츠 산업을 넘어서 영상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며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라이브 콘텐츠 레이블인 위클래식과 영화사 필름몬스터 영상 콘텐츠 레이블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자료 제공_㈜라이브러리컴퍼니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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