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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 테이-김소향, SBS 러브FM ‘허지웅쇼’ 출연폭발적인 라이브와 재치있는 입담 선보여
테이-김소향, 21일 ‘허지웅쇼’ 출연 (제공: SBS 허지웅쇼, 과수원뮤지컬컴퍼니)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의 주인공 테이와 김소향이 오는 21일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했다.

21일 오후 12시 5분에 방송하는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한 테이와 김소향은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와 극 중 캐릭터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은 물론,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방송을 이끌어나갔다. 더불어, 김소향은 극 중 안나의 넘버인 '작은 꽃'을 열창하며 명불허전의 흠잡을 곳 없는 완벽 라이브로 작품에 대한 관심을 더했다.

테이와 김소향이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는 전설적인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삶과 음악을 뮤지컬로 녹인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19세기 러시아, 예술가들이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두 배우는 “배우들도 함께 의기투합 하여 만든 작품”, “힘들었던 만큼 배우들이 더욱 끈끈해졌다.”며 창작 초연 작품을 준비했던 치열한 노력에 대해 언급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소향은 라이브 가창으로 대표곡 '작은 꽃'의 무대를 펼치며 아름다운 오후 시간을 선사했다. 김소향은 넘버에 대해 “삶의 의욕을 잃은 차이코프스키를 설득하는 장면”으로 설명하며 넘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폭발적이면서도 애절한 넘버는 무대의 감동을 완벽히 재현하며 시청자들과 현장의 스태프 모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실제 공연장에서는 9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로 연주가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테이와 김소향이 열연 중인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는 전설적인 작곡가 차이코프스키를 모티브로 차이코프스키의 서정적인 음악과 환상적인 작품 세계를 차용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작품은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로 매 공연마다 폭발적인 박수를 받고 있다.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는 19세기 혼란스러운 러시아를 배경으로 전설적인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곡들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대학로 작품 중에서는 최초로 활용하는 9인조 오케스트라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섬세하고도 풍부한 사운드로 선사하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허지웅쇼'에 출연하는 테이와 김소향을 비롯하여 에녹, 김경수, 박규원, 최수진, 최서연, 임병근, 안재영, 김지온, 정재환, 김리현 등 대학로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차이코프스키의 음악과 삶을 무대에서 생생히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이어진다.

자료 제공_과수원뮤지컬컴퍼니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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