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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 라틴과 재즈의 ‘SSUM 타는 콘서트’ 개최7월 14일(목), 8월 18일(목), 8월 25일(목) 공연

서초문화재단은 올 여름 시즌 서초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라틴, 팝, 재즈곡들로 구성된 ‘SSUM 타는 콘서트’를 새롭게 기획했다. ‘SSUM 타는 콘서트’는 서초에서(S) 여름을(SUM)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침체된 MZ세대의 응축된 에너지를 마음껏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연의 시작은 7월 14일(목) 링다 플로레스타(Linda Floresta) & Band의 ‘Summmer Samba’로 Marcos Valle의 “Samba De Verão”, Djavan의 “Flor De Lis” 등 라틴음악의 세계로 초대한다. 태양처럼 뜨겁게 열정의 삼바를 노래하는 보컬 ‘링다 플로레스타’는 아름다운 숲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국내에서 아주 드문 삼바를 노래하는 보컬리스트로 국내 방송사뿐 아니라 브라질 현지 방송에 출연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8월 18일(목)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Quintet의 ‘What a wonderful Jazz’에서는 한여름 밤 감미로운 재즈음악으로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깊이 있는 목소리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는 정통 재즈부터 팝은 물론 가요까지 폭넓게 소화해낼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중과 평단이 가장 신뢰하는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김혜미가 편곡한 ‘Summer Songs’부터 Bob Thiele의 ‘What a Wonderful World’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8월 25일(목) ‘흥 타는 나잇(Night)’ 난아진 & 밴드 메건(Band Me.g.un)은 Maroon5의 ‘Sunday Morning’, Consuelo Velázquez의 ‘Besame Mucho’, Me.g.un의 ‘OK’ 등의 곡들로 여름 막바지의 무더운 더위를 날려보자. 그룹 ‘La-due(라듀오)’의 멤버 난아진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며, 감성 재지소울 보컬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이날, 밴드 Me.g.un(메건)과 함께 관객들과 하나 되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본 공연의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7천 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www.seochocf.or.kr)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자료 제공_서초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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