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2.1 금 12:58
상단여백
HOME 댄스
국립현대무용단 ‘춤추는 강의실’, 안은미&장영규6.25.(토) 15시 국립예술단체 공연연습장
포스터_국립현대무용단 <춤추는강의실>_안은미&장영규

국립현대무용단(단장 겸 예술감독 남정호) 렉처 프로그램 ‘춤추는 강의실’이 현대무용가 안은미와 작곡가 장영규의 대화로 6월 25일 열린다. 

동시대 관객들에게 언제나 최신의 감각을 선사해 온 안은미와 장영규는 오래전부터 꾸준히 협업해 온 예술적 동료이다. 

이날 ‘춤추는 강의실’에서는 ‘이름 자체가 곧 장르’인 안은미와 장영규의 이야기를 나눈다. 수십 년 전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듣고,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대심땐스’, ‘안은미의 북.한.춤’, ‘드래곤즈’ 등 다양한 작품에 무용과 음악으로 함께한 두 사람에 대해 살펴본다. 

‘춤추는 강의실’은 예술의전당 내 국립예술단체 공연연습장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부터 국립현대무용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