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2 금 11:38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오산문화재단, 다채로운 하반기 공연 라인업 공개 … 기획공연 <만복이네 떡집> 외 7개 공연 개최

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요한)이 2021년 하반기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뮤지컬부터 연극,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작품과 무대 구성으로 풍성한 작품 라인업이 마련되어 있다.

10월 공연으로는 <만복이네 떡집>과 <아기돼지삼형제>, 11월은 <아무것도 없는 왕국>과 <청춘열정 페스타>, 12월 공연으로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 <오페라 사계>, <연극 전태일>, <뮤지컬 갈라 송년콘서트 IN 오산>까지 총 8개 공연을 준비하였다.

 

◆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가족극

하반기 공연 중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총 4개 준비되어 있다. 먼저 <만복이네 떡집>이 2021.10.17.(토)~10.18(일)까지 총 2일 3회 공연된다. 초등 필독서이자 2019년 가장 많이 팔린 아동도서 1위 <만복이네 떡집>이 오산문화재단과 구리문화재단, 여주세종문화재단, ㈜아츠온이 협력하여 가족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만복이네 떡집>은 아동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다.

<만복이네 떡집>에 이어 2021.10.30.(토) 특별한 공연으로 국악 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와 오산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브러쉬씨어터의 공연으로 11월 <아무것도 없는 왕국>, 12월 쇼케이스 <슈퍼클로젯>이 선사 될 예정이다.

 

◆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대중공연

하반기 대중 공연은 11월 <청춘열정 페스타>와 12월 <뮤지컬 갈라 송년콘서트 IN 오산>이 있다. 2021.11.27.(토)에 진행되는 <청춘열정 페스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던 릴보이와 박준호, 팝페라 가수 이희주와 임덕수, 비보이와 퍼포먼스 팀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12월 <뮤지컬 갈라 송년콘서트 IN 오산>은 뮤지컬계 팔방미인 ‘김호영’, 파워풀 가창력 ‘소냐’를 비롯한 ‘양준모’, ‘리사’의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공연장에서 즐기는 연말 종합 선물세트

12월에는 취향에 맞게 골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와이즈발레단의 독특한 연출로 인기몰이인 <발레 호두까기인형>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서사 음악극형식의 <연극 전태일>, 듣기만 하는 클래식이 아닌 눈으로 체험하고 가슴으로 느끼는 클래식 공연 <오페라 사계>가 순차적으로 공연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수준 높은 하반기 기획 공연을 준비했으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과 ‘공연 예매 이벤트’, ‘공연관람 티켓 인증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로 친근한 공연장 브랜드를 확립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산문화재단은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영 지침 준수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공연예매는 전화(031-379-9999) 또는 홈페이지(www.osan.go.kr/arts) 및 인터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테이지  webmaster@newstage.co.kr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