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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4곳, 영화와 공연 함께 즐기는 ‘청춘마이크’ 공연10월 7일(목)~14일(목) 부산 ‘록산’, ‘에코하우스’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박종준, 이하 한문협)이 ‘문화가 있는 날 - 2021 청춘마이크 & 청춘마이크 – 시너지’ 부울경을 이번 달 7일(목)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와 ‘청춘마이크 시너지’는 청년예술가들이 ‘문화가 있는 날’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하여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울산·경남 권역은 작년부터 한문협이 주관해왔다.

다가오는 ‘청춘마이크’ 5차 공연과 ‘청춘마이크 시너지’ 2차 공연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 동네방네비프’(이하 ‘동네방네비프’)와 협력해서 개최한다. 

공연 기간은 10월 7일(목)부터 10월 14일(목)까지 8일 동안이다. 부산 강서구 ‘록산’, 부산 서구 천마산 ‘에코하우스 ’등 부산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품은 14곳이 그 무대가 될 예정이다. 

‘청춘마이크’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과의 대화(GV)’와 BIFF 선정위원회 추천영화 상영이 준비돼있다.

이번 공연은 부산예술단체인 한문협과 세계적 영화 축제인 BIFF가 협력해서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IFF와 한문협은 앞으로도 청년문화생태계 확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문협은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행복 찾기라는 비전으로 설립되었으며 예술가가 역량을 펼치고 대중이 문화예술을 영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연주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자료 제공_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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