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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완벽한 타인’ 독보적인 분위기의 드라마 컷 공개5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사진. 연극 <완벽한 타인> 캐릭터 포스터 왼쪽 위부터 비앙카役 박소진, 임세미 / 코지모役 이시언, 성두섭 /페페役 김설진, 임철수/ 소피아役 김채윤 | 제공. ㈜쇼노트

오는 5월 18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완벽한 타인’(주최: 세종문화회관, SBS 기획/제작: SBS, 쇼노트, 연출:민준호)이 각 캐릭터들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드라마 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연극 ‘완벽한 타인’은 지난 캐스팅 공개 이후 더욱 화제를 모았고 첫 티켓오픈에서 전 예매처 1위를 석권하며 올 상반기의 기대작임을 증명하고 있다. 개막을 약 2주 남겨 두고 공개된 연극 ‘완벽한 타인’의 드라마 컷은 이전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는 차별화된 분위기와 배우들의 표정,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함께 담고 있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담은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가 총 15인의 배우들이 무대에서 펼칠 두 시간의 쫀쫀한 ‘연기 만찬’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연극 ‘완벽한 타인’은 파올로 제노베제 감독의 동명의 이탈리아 영화 ‘완벽한 타인’(원제 : Perfetti Sconosciuti)(2016)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국에서도 2018년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리메이크되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핸드폰을 공유한다는 참신한 소재와 치밀한 연출,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뒤에 찾아오는 묵직한 감동을 무대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연극 ‘완벽한 타인’은 오는 5월 18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첫 번째 막이 오른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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