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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뮤지컬 ‘마리퀴리’ 양승리-김찬호7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뮤지컬 ‘마리퀴리’가 7월 17일 오후 1시 30분 뮤지컬 하우스 호연재에서 시츠프로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옥주현, 김소향을 비롯한 총 출연진이 참석해 합주에 맞춰 시연했다. 공개된 넘버는 ‘라듐 파라다이스’,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죽음의 라인’, ‘어둠속에서’, ‘죽은 직공들을 위한 볼레로’, ‘그댄 내게 별’, ‘또 다른 이름’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 ‘마리퀴리’는 제작사 라이브(주)가 주관하는 창작뮤지컬 공모전 2017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에 선정되어 1년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거쳐 개발된 작품이다. 이후 각각 2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산실 ‘2018올해의 신작’, ‘2019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어 각각 트라이아웃과 초연을 거쳤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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