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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뮤지컬 ‘킹키부츠’ 매력 발산! 콘셉트 포스터 공개8월 21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개막
뮤지컬 <킹키부츠> 콘셉트 포스터_사진 제공: CJ ENM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키부츠’(제작: CJ ENM)가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을 갖추고 8월 네 번째 시즌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9인의 주역들이 ‘따로 또 같이’ 함께한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킹키부츠’ 콘셉트 포스터는 ‘킹키부츠’ 영문 타이틀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부츠를 신은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들이 담겨있어 2020 시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뮤지컬 ‘킹키부츠’의 찰리, 롤라부터 로렌, 돈까지 개성만점 네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이 따로 또 함께한 컨셉의 포스터로 블랙 의상에 ‘킹키부츠’만의 시그니처 컬러인 빛나는 레드로 포인트를 줘 생동감을 더했다. ‘KINKY BOOTS’라는 단 10자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번 컨셉 포스터는 뮤지컬 ‘킹키부츠’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제리 미첼 연출, 신디 로퍼 작사/작곡으로 브로드웨이는 물론 전 세계인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흥행불패를 이어온 웰메이드 뮤지컬 ‘킹키부츠’는 2014년 CJ ENM이 국내에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어 2016년 재연 20주 연속 랭킹 1위, 2018년 세 번째 시즌 역시 단 73회 공연 만에 누적관객 10만 명 동원하며 평균 객석점유율 92% 기록했다.

뮤지컬 <킹키부츠> 콘셉트 포스터_사진 제공: CJ ENM

뮤지컬 ‘킹키부츠’는 이번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해 이석훈, 김성규, 박은태, 최재림, 강홍석, 김지우, 김환희, 고창석, 심재현 등 실력파 배우들로 구성된 완벽한 캐스팅을 공개하며 2020년 기대작으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압도적인 예매율로 그 저력을 입증한 뮤지컬 ‘킹키부츠’는 올 여름, 뉴캐스트의 합세로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하며 화려하게 개막할 예정이다.

2020 뮤지컬 ‘킹키부츠’ 네 번째 시즌 개막을 약 한 달 앞두고, 15일(수)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두 번째 티켓 오픈이 열린다. 8월 21일부터 23일 공연에 한해 ‘투게더 오픈위크’로 지정해 20%의 할인혜택과 오픈위크 기간 내 공연 종료 후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 및 스페셜 키트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2차 티켓 오픈 조기 예매자에 한해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기념비적인 한국공연 300회를 맞이한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된다.

2020 뮤지컬 ‘킹키부츠’는 찰리 역에 이석훈, 김성규, 롤라 역에 박은태, 최재림, 강홍석, 로렌 역에 김지우, 김환희, 돈 역의 고창석, 심재현 등이 출연하며, 8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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