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5 수 19:26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케니지 발렌타인 콘서트, 10월로 연기코로나 확산 우려로 국내 및 아시아 투어도 연기

색소포니스트 케니지(Kenny G)의 내한 공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되었다.

2월 21일 롯데콘서트홀, 2월 2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케니지(Kenny G) 월드투어 발렌타인 콘서트가 10월로 연기되었다.

WMC(월드뮤지컬컴퍼니)는 “케니지 측과 논의 끝에 코로나19의 확진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관객과 아티스트, 스태프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본 공연을 연기하게 되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케니지의 아시아 투어 역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말레이시아 공연은 10월 18일, 싱가포르 공연은 10월 20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니지의 국내 투어는 올해 10월로 연기되어 자세한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다. 콘서트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정확한 날짜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