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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안녕 후쿠시마’ 극장 옮겨 29일까지 앙코르 이어간다12월 19일부터 12월 29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

연극 ‘안녕 후쿠시마’가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로 극장을 옮겨 공연을 이어간다.

연극 ‘안녕 후쿠시마’는 3.11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고 이후 여전히 끝날 길이 보이지 않는 인간이 만들어낸 대재앙 속에서 인간은 무엇으로 그 대재앙과 맞서야 하고 어떻게 삶의 의지를 다지며 구원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

앙코르 공연을 맞이해 공연 종료 후 무대 위에서 배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과 유료 관객을 대상으로 배우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하는 ‘폴라데이’, 포토카드를 제공하는 ‘포토카드데이’가 진행된다.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다 관람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연극 ‘안녕 후쿠시마’ 앙코르 공연은 12월 19일부터 12월 29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아트리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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