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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조나단 록스머스가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2020년 2월 9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

7년 만에 내한한 ‘오페라의 유령’의 유령 역을 맡은 조나단 록스머스(Jonathan Roxmouth)가 한국 관객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다.

배우 조나단 록스머스는 크리스털 마스크와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니트를 입고 있다. 손가락 만든 사랑의 표시와 메시지가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는 유령이 보낸 편지답게 특별함을 선사한다.

지난 13일 월드투어 중인 ‘오페라의 유령’은 부산에서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다. 현재 부산 공연은 2월 9일 공연까지 전기간 예매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1월 21일부터 2월 9일 공연을 12월 29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최대 10%(BC카드 결제한정)을 받을 수 있다. 1월 1일부터 19일 공연 예매 시 4인 패키지 최대 10%, 마티네 할인 최대 10%, 학생 할인은 최대 20%의 할인 받을 수 있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부산 공연은 2020년 2월 9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서울 공연은 2020년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막하며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사진제공_에스앤코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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