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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뮤직비디오 공개2020년 1월 2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마이클리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마이클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하림의 가슴 아픈 서사를 오롯이 녹여냈다. 넘버 ‘행복하길’은 여옥이 얼마나 대치를 기다려왔는지 잘 알고 있기에 힘겹게 여옥과 이별하는 하림의 감정을 응축하고 있는 곡으로, 애절한 선율과 깊은 감정선이 특징적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새롭게 합류하는 마이클리는 캐스팅 발표와 동시에 그가 연기할 하림 역에 궁금증을 자아낸 만큼, 하림의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낸 이번 뮤직비디오로 그가 표현해낼 무대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 당시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을 배경으로 그 시대를 살아야 했던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장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담아냈다.

배우 김지현, 최우리, 박정아, 테이, 온주완, 오창석, 마이클리, 이경수, 정의제, 한상혁 등이 출연하며 24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 세종문화 티켓 사이트에서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공연은 2020년 1월 2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수키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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