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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자이로 ‘문화콘서트 난장’ 8대 MC 발탁19일 나주정미소 난장곡간 개관기념 무대

싱어송라이터 자이로의 콘서트 Winter of Zairo (Christmas Preview)가 성황리에 3회 공연을 마무리했다. 티켓오픈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이번 콘서트는 6일부터 8일까지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는 ‘Run’, ‘Joky’, ‘Classical Gas’, ‘재미’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그렇게 하자’, ‘말해줘’, ‘우물샘’, ‘New Generation’, ‘Slow Romance’, ‘With you’ 등의 곡을 선보였다. 이어 미발표 신곡 ‘사랑한다고’를 공개했다.

자이로는 “여러분이 없는 연주는 내가 혼자 하는 연주일 뿐이지 공연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음악을 한다는 것이 사실 쉽지 않은데 무대에 설 때마다 관객 여러분께 작업할 힘을 받는다. 앞으로도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에게 수차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자이로는 광주 MBC ‘문화콘서트 난장’의 MC로 한층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9일에는 새롭게 단장한 ‘문화콘서트 난장’의 8대 MC로 발탁된 이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신현희와 함께 난장의 ‘MC 자신남매’로 활약하게 될 자이로는 이번 19일에 열리는 나주정미소 난장곡간 개관기념 두 번째 공연에서 멜로우키친, 이시영, 조한결과 호흡을 맞춰 스페셜 무대를 펼친다.


사진제공_모티브히어로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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